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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를 선도한 골잡이 후보:

에릭 칸토나(1992~1997)
보비 찰턴 경(1956~1973)
마크 휴즈 (1983~1986 & 1988~1995)
데니스 로 (1962~1973)
웨인 루니 (2004~현재)
잭 로울리 (1937~1954)
토미 테일러 (1953~1962)
데니스 비올렛 (1953~1962)
뤼트 판 니스넬루이 (2001~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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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November 2011  Report by A Marshall, S Munc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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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토나와 보비 경이 최고의 공격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역대 최고의 일레븐은 두 명의 스트라이커에 의해 완성됐다. 꽤 빛났던 일부 공격수들은 확실히 밖으로 밀려났다.

맨유닷컴에 최고의 팀을 구성하기 위한 투표를 한 팬들은 보비 찰턴 경과 에릭 칸토나를 최고의 공격수 자리에 놓았다. 클럽 역사상 가장 많이 골을 넣었던 두 명의 스트라이커 데니스 로와 뤼트 판 니스텔루이는 뒤로 밀려났다. 현재 최고의 사랑을 받는 웨인 루니도 마찬가지.

데니스 로와 함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스코틀랜드 대표팀에서 활동했던 로우 마카리는 이렇게 농담을 건넸다. "내 생각에는 올드 트라포드에 두 개의 동상이 있다는 사실로 인해 데니스 로는 다소 보상을 받았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총 237골을 넣은 로는 유일하게 보비 경보다 나은 선수다. 아무도 막을 수 없었던 네덜란드 출신의 판 니스텔루이는 단지 200경기에 선발 출전에 150골이라는 놀라운 골 기록을 자랑했다. 하지만 알렉스 퍼거슨 감독 체제 하에서 위대한 성공 스토리를 써내려간 칸토나의 기여는 결코 폄하될 수 없다. 그는 1992년 어처구니 없는 이적료로 리즈 유나이티드에서 이적해 와 자신이 변화의 기폭제라는 점을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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