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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5/2011 

집중분석: 치차리토

하비에르 에르난데스(치차리토)는 이번 시즌 모든 이들, 심지어 알렉스 퍼거슨 감독의 예상을 뛰어 넘고 있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치차리토가 맨유에 체력적으로, 또 정신적으로 적응하기 위해서는 적어도 1년은 걸릴 것이라 생각했었다고 털어 놓은 바 있다.

하지만 지난 커뮤니티 실드에서 잉글랜드 데뷔전을 치른 치차리토는 불과 9개월만에 시즌 20호골을 넣으며 퍼거슨 감독의 확고한 주전 멤버로 자리잡고 있다.

이제 치차리토는 퍼거슨 감독의 구상에서 없어서는 안 될 존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실제 지난 3월 이후 맨유가 치른 16번의 경기 중에서 11 경기 선발 출장했다. (같은 기간 3번의 교체 출장에서는 2골을 넣기도 했다.)

올 시즌 치차리토의 활동 기간을 2개로 나눠본다면 그의 발전상을 더욱 똑똑히 확인할 수 있다. 시즌 첫 21경기 동안 치차리토는 9번의 경기에 선발 출장했고, 5번 교체로 나서며 총 8골을 집어 넣었다. 하지만 후반기 22경기 동안 15번 선발 출장(3교체 출장)하며 11골을 넣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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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차리토 기록

첫 21경기
선발: 42%
교체: 58%
득점: 9

후반 22경기
선발: 68%
교체: 32%
득점: 12

득점방법
헤딩: 6
오른 발: 11
왼 발 : 3

치차리토 득점 경기
승리: 15
무승부: 1
패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