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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피언스리그 결승
2008년 5월 21, 루츠니키 스타디움
중수: 69,552명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1
(호날두 26')

첼시 1
(람파드 45')

승부차기: 6-5 맨유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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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May 2011  Report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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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보는 2008 CL 우승장면

뮌헨 참사 50주년이 되는 해, 맨유는 모스크바에서 드라마틱한 승부차기 승리로 세 번째 유럽 무대 우승컵을 손에 쥐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전반 득점으로 맨유는 앞서갈 수 있었다. 웨스 브라운의 크로스를 시즌 42번째 득점으로 연결시킨 것.

그러나 첼시의 반격도 만만치 않았다. 후반 시작 하자마자 마이클 에시엔의 슈팅이 수비수를 맞고 굴절 되었고, 이를 프랑크 람파드가 동점골로 만들어 냈다.

이후 양팀간의 공방전이 펼쳐졌고, 라이언 긱스는 클럽 통산 최다 출장 기록을, 상대 디디에 드록바는 네마냐 비디치에 행한 반칙으로 퇴장을 당하기도 했다. 그리고 승부차기가 이어졌다.

먼저 기회를 잡은 것은 첼시. 존 테리의 슈팅이 들어가면 우승컵을 손에 넣는 순간. 하지만 결국 판 데르 사르가 니콜라스 아넬카의 슈팅을 막아내며 루츠니키 스타디움의 히어로로 떠오르면서 경기가 끝이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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