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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인 루니 2월 출장기록: 6경기 4득점

루니는 지난 시즌의 활약에는 못미쳤지만, 지난 달 다시 그 때의 모습으로 부호라하는 데 성공했다. 2월에만 네 골을 집어 넣었고, 맨체스터 시티전의 결승골은 결코 잊을 수 없는 명장며이었다. 만약 2월의 활약이 시즌 끝까지 이어진다면, 팀의 우승 목표에 큰 보탬이 될 것은 확실해 보인다.

최고의 순간: 너무도 당연한 질문. 맨체스터 시티전의 환상적인 결승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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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March 2011  Report by Ben Hibbs & Joe Perry

루니, 2월의 스타!

웨인 루니가 ManUtd.kr 독자들이 선정한 2월의 MVP에 뽑혔다. 맨유의 10번 루니는 이번 시즌 2009/10시즌의 굉장했던 활약을 이어오는 데는 다소 실패했다. 그러나 지난 달 다시금 예의 루니의 모습으로 돌아오는 데 성공한 것. 더욱이 맨체스터 시티전에서의 오버헤드킥은 팬들의 투표를 자신에게 이끄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루니는 전체 득표 중 34.9퍼센트를 차지, 2위 크리스 스몰링(24.6퍼센트), 3위 네마냐 비디치 (22.7퍼센트)를 누르고 영예의 MVP에 올랐다.

루니는 2월 첫 경기 화끈한 로켓포로 한 달의 시작을 열었다. 애스턴 빌라와의 올드 트라포드 홈경기에서 팀의 3-1 승리를 확정짓는 득점을 올렸고, 이후 2월 4일 위건 전에서 4-0 승리를 이끈 후 맨체스터 시티 전에서 잊을 수 없는 결승골을 넣기도 했다. 우승을 향해 가는 팀에 큰 보탬이 되었던 활약들 이었다.

그럼 루니를 2월의 MVP로 만들어준, 더비전 오버헤드킥 장면을 다시 한번 감상해 보자. 보아도 보아도 질리지 않는 장면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