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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클레이스 프리미어리그
2007년 3월 3일, 안필드 (44,403명 입장)

리버풀 0-1 맨유 (오셰이 90')

리버풀: 레이나, 피난, 캐러거, 아게르, 리세, 제라드, 알론소, 시소코(크라우치 79'), 곤잘레스(아우렐로 60'), 쿠이트, 벨라미 (페난트 69')

맨유: 판 데르 사르, 네빌, 비디치, 퍼디난드, 에브라(실베스트르 63'), 캐릭, 스콜스, 호날두, 긱스, 루니(오셰이 73'), 라르손(사하 67')

"내 축구 선수 경력에 있어 최고의 골 중 하나였다. 경기 막판 득점으로 라이벌을 주저 앉히는 빛나는 승리였다. 2달 뒤 우리는 챔피언이 되었다."
- 존 오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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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March 2011  Report by James Tuck

동영상: 안필드를 놀라게 한 오셰이

이 보다 더 달콤했던 리버풀전 승리는 없었을 것이다. 4년 전 오늘(3월 3일), 맨유는 2006/07시즌 우승을 결정짓기 위한 중요한 일전을 펼치기 위해 안필드 원정을 떠났었다

맨유는 경기 막판 사비 알론소에 행한 반칙으로 폴 스콜스가 퇴장을 당했음에도 불구하고, 인저리 타임 존 오셰이의 드라마틱한 결승골로 귀중한 승점 3점을 얻어낼 수 있었다.

아일랜드 출신의 오셰이는 부상당한 웨인 루니 대신 교체로 출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프리킥을 리버풀 골문으로 연결시키며 상대 골키퍼 페페 레이나를 격파했다.

맨유는 이날 경기 내내 공격력 부족에 시달려야 했지만, 막판 오셰이의 소중한 득점으로 시즌을 9경기 남겨 놓은 가운데 2위와의 차이를 승점 12점으로 벌리는 데 성공했다. 이번 주 일요일 리버풀 원정에 승리한다면, 아마도 퍼거슨 감독은 같은 느낌을 받지 않을까?

나니 독점 인터뷰 동영상: 나니의 2010/11시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