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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일은 긱스가 20년전 데뷔를 한 날. 17살의 나이로 데뷔전 득점에 성공한 긱스를 기념하기 위해 이번 주 김미5는 10대 선수들이 터트린 득점에 촛점을 맞춰 보았다.

라이언 긱스 vs 맨체스터 시티, 1990/91시즌
페데리코 마케다 vs 애스턴 빌라, 2008/09시즌 웨인 루니 vs 페네르바체 2004/05시즌
하파엘 vs 아스널 2008/09시즌 폴 스콜스 vs 포트 베일  1994/95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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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March 2011  Report by Mike Sha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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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5: 10대들의 반란

10대 선수들이 터트린 멋진 득점 장면을 감상해보자..

라이언 긱스 vs 맨체스터 시티 90/91시즌 (17살 199일)

웨일즈의 마법사 긱스는 자신의 첫 맨체스터 더비에서 결승골을 터트렸다. 비록 상대 수비 콜린 헨드리의 팔에 맞긴 했었지만. 그 이후 긱스는 33번의 맨체스터 더비를 더 치렀고, 통산 800경기 이상을 치른 맨유 역사상 최초의 전설이 되었다.

페데리코 마케다 vs 애스턴 빌라 08/09시즌 (17살, 226일)

당시 맨유 선수단은 몰아닥친 부상 한파에 신음하고 있었고, 어린 마케다는 팀이 2-1로 뒤지던 상황에 경기에 투입되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동점골이 터져나왔고, 역전 드라마의 주인공 마케다가 탄생되었다. 경기 종료를 불과 얼마 안 남겨두고, 상대 커티스 데이비스를 완벽히 제압하는 멋진 슈팅으로 신데렐라 탄생을 자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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