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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화요일 마르세유를 홈에서 2-1로 꺾은 맨유는 5년 연속 챔피언스리그 8강 진출에 성공했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이번 주 김미5는 CL리그 8강에서 나온 다섯 개의 굉장한 슈팅들을 골라 보았다.

앤디 콜 vs 포르투
데이비드 베컴 vs 데포르티보 알란 스미스 vs 로마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vs 포르투 나니 vs 바이에른 뮌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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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March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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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5: CL 8강의 순간들

앤디 콜 vs 포르투 (1997년 3월 5일) 올드 트라포드에서 잊을 수 없는 경기 종료 직전 득점이 터져 나왔다. 에릭 칸토나의 정확한 패스를 받은 콜이 포르투갈 챔피언을 침몰 시켰다.

데이비드 베컴 vs 데포르티보 (2002년 4월 2일) 경기 시작 15분 만에 골 넣는 미드필더 베컴이 30야드 전방에서 골대 상단을 강타하는 강슛을 날린다.

알란 스미스 vs AS로마 (2007년 4월 10일) 맨유 이적 후 14개월만에 선 자신의 첫 유럽 무대에서 스미스는 라이언 긱스의 패스를 아름다운 발리슛으로 연결, 로마 골대를 흔들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vs 포르투 (2009년 4월 15일) 언제나 큰 경기일 수록 힘을 내는 호날두는 에스타디오 도 드라가오에서 펼쳐진 원정에서 믿기지 않는 40야드 중거리 슛을 성공시켰다.

나니 vs 바이에른 뮌헨 (2010년 4월 7일) 안토니오 발렌시아의 낮게 깔린 크로스를 발 뒷꿈치로 성공시킨 나니의 마법은 맨유 팬들을 열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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