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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에는 수 없이 많은 기념비적인 골 세레모니 순간들이 있다. 이번 주 김미5는 그 중 최고의 세레모니 베스트5를 꼽아 보았다.

고든 스트라찬 vs 리버풀
리 샤프 vs 애스턴 빌라 에릭 칸토나 vs 선덜랜드
개리 네빌 vs 리버풀 루드 판 뉘스텔루이 vs 첼시

여러분이 생각하는 다른 최고의 세레모니가 있는가? 그렇다면 토킹 레즈 게시판에 그 생각을 남겨 주길 바란다. 월요일 팬들이 뽑은 최고의 세레모니를 공개할 예정!

한 가지, 저작권 때문에 FA컵은 선택에서 제외되었다. 따라서 라이언 긱스의 1999년 아스널전 FA컵 준결승 세레모니는 아쉽게도 후보에서 제외된 것을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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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March 2011  Report by S Bib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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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5: 골 세레모니

라이벌들을 상대로 넣은 득점보다 기쁜 것은 없다...

고든 스트라찬 vs 리버풀, 1988년 4월 4일 리버풀의 써포터들인 '콥(Kop)'앞에서 스트라찬의 기념비적인 세레모니가 나왔다. 10명이 싸운 맨유는 1-3으로 뒤지다 3-3 무승부를 만들어냈다.

리 샤프 vs 애스턴 빌라, 1993년 8월 23일 윙어로서의 기술만큼이나, 빌라 파크에서의 이 댄스 세레모니로 샤프는 유명세를 치렀다.

에릭 칸토나 vs 선덜랜드, 1997년 3월 8일 맨유 역사상 최고의 세레모니? 최소한 최고로 쿨한 세레모니는 확실하다.

개리 네빌 vs 리버풀, 2006년 1월 22일 관중들의 열기가 언제나 선수들을 열광적으로 만들지는 않지만, 이 네빌의 세레모니는 정녕코 맨유에 대한 열정을 잘 나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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