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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6년 3월 9일 유러피언컵 8강 2차전

벤피카 1-5 맨유 (베스트 2, 찰튼, 코넬리, 크레란드)

죠지 베스트는 자신의 두 번째 득점 장면에 대해 자서전에서 다음과 같이 얘기했다:

"수비수와 어깨 싸움을 벌이며 안쪽으로 밀고 들어갔다. 그 자리라면 득점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두번째 수비수가 나에게 다가왔지만, 그를 제치고 더 파고들 수 있었다. 골키퍼가 다가오는 것을 보았고, 그의 눈동자에 당혹감이 보였다. 그가 오기를 기다리기보다 제치고 파고들며 정신차릴 틈을 주지 않았다. 아마도 내 최고의 골 중 하나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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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 March 2011 

동영상: 죠지 베스트, 최고의 장면

1966년 3월 9일, 죠지 베스트의 역사상 최고의 장면이 나온다. 당시 맨유는 벤피카를 상대하기 위해 리스본을 방문한 첫 번째 외국 클럽이었다.

포르투갈의 강호 벤피카는 유러피언 컵을 두 번이나 들어올린 팀으로, 지난 5년간 네 번이나 결승에 진출했던 팀이었다. 그렇지만 베스트에게 그런 성적은 한갖 종이조각에 불과했던 것. 경기 시작 12분 이내에, 베스트는 팀을 2-0으로 이끌었고, 결국 합계 5-2의 스코어로 다음 라운드 진출을 거의 확적 짓는다.

베스트는 자신의 자서전에서 "너무 플레이에 도취되어서일까? 당시 전반이 끝난 후 장면이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 단지 맷 버스비 감독과 축하를 나누며, 우리에게 조심해야 한다고 주의를 줬던 것이 기억날 뿐. 하지만 셰이 브레넌이 자책골을 기록한 후, 팻 크레란드와 보비 찰튼의 골이 이어지며 결국 우리는 믿을 수 없는 5-1 승리를 하게 된다. 정말 믿을 수 없는 멋진 순간이었다"라고 적은 바 있다.

프리미어리그 우승경쟁 분석 ㅣ 베르바토프 독점 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