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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MIER LEAGUE





특집 기사

17 March 2011 

클래식 매치: 인터 밀란 1-1 맨유

유럽 강호들과의 클래식 매치들을 기억하는 새로운 시리즈. 그 첫 상대는 1999년 인터 밀란과의 CL 8강 경기로, '미러'지의 보도를 살펴보자!

맨유는 인터 밀란의 막강 공격력을 온 몸으로 받아내야 했다.

그러나 결국 맨유의 심장과 정신, 절대 잊혀 지지 않을 열정과 영광마저 부셔내지는 못했다.

그리고 교체로 들어간 폴 스콜스가 드라마틱한 동점골을 터트리며, 맨유는 유러피언컵 4강에 진출할 수 있었다.

맨유 선수들은 모두 용감무쌍 그 자체였고, 유럽 최고의 강호 인터 밀란의 승리를 향한 야망은 피터 슈마이켈의 녹색 유니폼 앞에서 무용 지물이었다.

슈마이켈은 인터 밀란의 막강한 공격력 앞에 당당히 서 있었고, 세계 최고 수준의 선방을 연달아 펼치며, 인터 밀란의 슈팅을 마치 철벽처럼 막아냈다.

그러나 63분 니콜라 벤톨라의 득점 순간에는 그가 할 수 있는 일은 없었다. 벤톨라는 선취골을 올리며 인터 밀란의 희망을 높이 치켜 들었고, 맨유 선수들은 다소 당황할 수 밖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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