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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말하길:

"맨유는 완벽한 시간과 힘, 체력을 바탕으로 세 골을 만들어내며, 올드 트라포드에서 좀처럼 있기 힘든 한 편의 드라마를 써내려갔다."

-봅 러셀, '데일리 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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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March 2011  Report by Steve Bar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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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매치: 바르셀로나 84

브라이언 롭슨은 1984년 3월 21일, 바르셀로나와의 유러피언 컵 위너스컵의 장면을 회상하며 "올드 트라포드에서 경험한 최고의 분위기였다"라고 털어 놓았다..

배경: 카탈루냐의 거인, 바르셀로나는 캄푸 누에서 벌어진 1차전에서 맨유를 2-0으로 제압하고 올드 트라포드로 입성했다. 더욱이 상대에는 디에고 마라도나가 있었기에 그 누구도 2차전에서 맨유가 승부를 뒤집을 수 있을 것이라고는 생각지 못했었다.

사건: 맨유 선수들은 마치 굶주린 사냥개 같은 상대를 막아내야 했다. 레미 모세스는 마라도나에게 가는 볼을 차단하기 위해 뛰어 다녔고, 노만 화이트사이드와 프랑크 스테이플톤은 공수를 오가며 상대 공세를 막아냈다. 그러나 가장 많은 박수를 받은 이는 바로 브라이언 롭슨으로, 두 골을 성공시키며 팀을 탈락 위기에서 구해냈다.

경기 후: 종료 휘슬이 울리자 수 백명의 팬들은 기쁨에 가득차 운동장에 뛰어 들었고, 브라이언 롭슨을 행가래쳤다. 롭슨은 "내 이름이 울려퍼졌고, 많은 사람들이 등을 두둘겨 아플 정도였다. 그러나 인생을 걸고 찾아나서고 싶은 보물과 같은 밤 중의 하나였다"라고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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