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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의 맨유

에버턴 3-3 (원정)
레인저스 0-0 (홈)
리버풀 3-2 (홈)
스컨토르프 5-2 (원정)
볼턴 2-2 (원정)
발렌시아 1-0 (원정)

9월의 MVP: 디미타르 베르바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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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June 2011 

시즌 리뷰: 9월

잦은 A매치 브레이크로 리듬이 끊어지고 말았다. 그 결과 에버턴에게는 다 잡은 승리를, 마지막 순간 두 골을 허용하며 3-3 무승부에 그친 것.

대런 플래쳐, 네마냐 비디치, 디미타르 베르바토프등의 득점으로 에버턴에게 여유있게 승리를 거두는 듯 보였지만, 마지막 순간 승점 2점을 놓치고 말았다. 그리고 레인저스와의 챔피언스리그 첫 경기를 득점 없이 비겼다. 더 안 좋은 일은 이 경기 도중 안토니오 발렌시아가 발목이 부러지는 큰 부상을 입은 것.

그러나 이어진 올드 트라포드 홈경기, 리버풀과의 더비전에서 베르바토프가 오버헤드킥을 포함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리버풀을 잡아내며 홈 팬들의 신뢰를 다시 한번 회복한다. 그리고 이어진 스컨토르프와의 칼링컵 첫 경기에서 5-2 완승을 거두며 상승세를 탔지만, 다시 한번 볼턴 원정에서 발목을 잡히고 만다. 발렌시아 원정(챔스리그)에서 1-0으로 이기며 9월을 상승세 속에서 마칠 수 있었다. 페데리코 마케다의 패스를 받은 치차리토의 결승골이 터져 나왔다.

베르바토프, 맨유 잔류할 것 ㅣ 치차리토, 맨유 1년을 되돌아 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