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특집 기사

09/06/2011  Reported By James Tuck
페이지 1 중 3 다음 » 

올드 트라포드를 찾은 한국팬

한국에서 휴가를 내 지구 반대편에 위치한 영국의 맨체스터, 그 중에서도 올드트라포드를 찾아은 팬이 있다. 바로 열혈 맨유 팬, 서혜원씨가 주인공이다. ManUtd.kr과의 인터뷰를 통해 자신이 가진 맨유에 대한 열정을 나타냈다.

맨유의 팬이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그냥 맨유가 좋았어요. 1998년 프랑스 월드컵 당시 잉글랜드의 경기를 보게 되었는데, 그때 맨유라는 팀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하지만 당시에는 한국에서 프리미어리그를 볼 수 있는 방법이 없었어요. 그래서 맨유에 관한 뉴스들을 읽기 시작했어요. 선수들의 자서전들도 봤구요. 그게 시작이었던 것 같아요. 2002 한일 월드컵 이후에는 한국에서도 프리미어리그를 접할 수 있었어요.

맨유가 좋은 가장 큰 이유는 무엇인가요?
맨유의 모든 것이 좋아요. 하지만 하나를 꼽자면 맨유의 드라마틱한 역사를 꼽을 수 있어요. 언제나 성공적인 역사를 그려온 팀들도 있겠지만 너무 지겹잖아요. 맨유는 많은 어려움이 있었는데, 이를 잘 극복해왔어요. 비극도 있었지만 영광을 거두었고, 희노애락이 있어요.

맨유의 경기를 직접 관전한 적이 있나요?
2006/07 시즌 첼시(리그), 코벤트리(칼링컵), 2007/08시즌 미들스브러(칼링컵), 볼턴(리그), 2008/09시즌 에버턴(리그), 베식타스(챔피언스리그)를 관전했어요.

페이지 1 중 3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