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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01/2011  Reported by Stewart Gardner

블로그: 최고의 영입

짐 로울러, 그에 대해 들어본 적이 없는가? 아마도 클럽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 중 하나일 것이다. 그는 알다시피 '치차리토' 하비에르 에르난데스를 올드 트라포드로 책임지고 데리고 온 사람이다.

로울러씨는 맨유의 스카우트 책임자로 지난 해 멕시코에서 몇 주간을 보내며 치바스에서 뛰는 에르난데스의 플레이를 지켜 봤다. 그는 클럽에 그를 잡으라 조언을 했고, 지난 해 4월 계약이 이루어졌다.

당시 많은 팬들은 전혀 들어본 적이 없는 에르난데스 영입에 고개를 갸웃 거렸었다. 그러나 월드컵으로 그에 대한 평가는 180도 바뀌고 말았다. 프랑스, 아르헨티나전에서의 득점은 맨유가 다이아몬드 원석을 얻었다는 평으로 바뀌었다. 한 가지 의문점은 과연 그의 체격이 피지컬한 면을 중요시하는 잉글랜드 축구에 적응할 수 있을까였다.

그 대답은 확실한 예스. 26경기 출전 11득점을 올리고 있는 에르난데스는 지난 토요일 사우스햄프턴 전에서 단 한 번의 찬스를 득점으로 바꾸어 놓았다. 타고난 골게터의 감각을 보여준 한 방 이었다. 그리고 지난 주중 블랙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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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 로울러, 그에 대해 들어본 적이 없는가? 아마도 클럽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 중 하나일 것이다. 그는 알다시피 '치차리토' 하비에르 에르난데스를 올드 트라포드로 책임지고 데리고 온 사람이다."

-스튜어트 가드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