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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01/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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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스 퍼거슨 칼럼

제라르 울리에 감독의 올드 트라포드 방문을 환영한다. 사실 최고의 와인을 가져 온다면, 그의 방문은 언제라도 환영이다!

울리에 감독과는 언제나 좋은 관계를 유지해 왔다. 리버풀과 극심한 경쟁을 벌이던 시절에도. 경기에 대해 우리는 비슷한 비전을 가졌기 때문에, 결코 미워할 수 없는 사이인 것이다.

6년 전 그가 리버풀을 떠나 프랑스로 돌아 갔을 때, 그는 리옹을 이끌고 프랑스 2연패를 이끌어 냈다. 그리고 최근 프랑스 축구협회에서 큰 공헌을 한 뒤, 다시 프리미어리그 무대로 복귀를 했다.

쉽지 않은 결정이었지만, 애스턴 빌라의 요청을 거절할 수 없었을 것이다. 어쩌면 잉글랜드에서의 일을 끝내지 못했다고 느꼈을 지도 모른다. 그리고 유럽에서 가장 경쟁이 치열한 리그의 유혹을 뿌리치지 못했을 지도 모른다.

빌라는 지난 주 선덜랜드에서 대런 벤트를 데려 오는 전력 보강에 성공했다. 그리고 빌라 팬뿐 아니라 울리에 자신도 새로운 선수가 데뷔전 득점에 성공하며 맨시티를 격파하는 모습에 무척 기뻐했을 것이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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