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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사랑한 맨유: 노만 화이트사이드

생년월일: 1965년 5월 7일
국적: 북아일랜드
포지션: 공격수

데뷔: 1982년 4월 14일 vs 브라이튼(1-0승)

출장기록: 256(18)경기 67득점
타팀 이적: 1990년

MUTV의 화이트헤드 인터뷰를 자막과 함께 감상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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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January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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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사랑한 맨유: 1.노만 화이트사이드

이번 새 시리즈는 1980년대 이래 빛나는 재능으로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았던 선수들을 재조명하고자 한다...

북아일랜드 출생의 화이트사이드는 1982/83시즌 혜성처럼 나타나 즉각적인 팬들의 사랑을 받았던 선수이다. 데뷔 시즌 14골을 터트린 재능있던 10대였기도 했지만, 무엇보다 그의 매너 있는 플레이와 필요할 때 득점을 만들어내는 능력이 그를 팬들에게 사랑받는 선수로 만들어 주었다.

처음으로 풀타임을 뛴 시즌, 그는 FA컵 준결승 아스널전에서 득점을 터트렸고, 브라이튼과의 결승 재경기에서도 득점을 올려냈다. 2년 뒤 그는 웸블리에서 다시 한번 영웅으로 떠올랐다. 당시 10명이 뛰던 맨유를 추가 시간 결승골로 에버턴을 꺾고 우승컵을 들어올리게 했으니.

그가 데뷔한 1982년부터 1988년 4월까지 화이트사이드는 엄청난 득점들과 눈길을 사로잡는 태클, 승리를 이끄는 플레이등으로 그 어떤 선수보다 큰 사랑을 받았다. 1980년대의 맨유팬들에게 화이트사이드는 주장 브라이언 롭슨과 함께, 두 명의 진정한 영웅으로 남아 있다.

전통적으로 맨유팬들은 성실히 뛰며 튀지 않는 선수들을 사랑해 왔는데, 그런 점에서 화이트사이드는 맨유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요소를 갖추고 있었던 것. 흔히들 데니스 로와 에릭 칸토나를 '왕'에 비유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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