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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1/2011  Reported By Sungjin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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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박지성 : 박지성의 헛발질에 모두 놀라

카타르에서 개최되고 있는 2011 아시안컵!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박지성 선수가 구슬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현장에 파견된 '스포탈코리아'의 김성진 기자가 ManUtd.kr를 통해 박지성의 하루를 전합니다!

박지성과 아시안컵 관련 뉴스 보기 | 박지성에게 응원 메시지 전하기 

1월 22일 : 박지성의 헛발질에 모두가 '어이쿠!'

한국이 아시안컵 4강에 진출했다. 그 자리의 중심에는 우리의 캡틴이 있었다. 그러나 오늘 우리의 캡틴께서 아쉬움의 탄성을 유도하는 액션을 취하셨다. 바로 헛발질!

전반전 1분이 채 지나기 전 ‘방졸’ 이청용이 크로스를 했고 캡틴께서는 반대편에서 완벽히 자리를 잡았다. 그러나 캡틴은 볼을 맞추지 못한 채 멋지게 헛스윙하고 말았다. 천신만고 끝에 이란을 누르고 승리했지만 캡틴의 헛발질은 두고두고 아쉬움이 남았다.

그러나 캡틴은 “개인적인 실수라 개의치 않는다”라며 대수롭지 않게 여겼다. 역시나 ‘아시아의 차도남’답다.

오늘은 캡틴의 얼굴에 피멍이 든 모습도 함께 공개한다! 이란 수비수의 발에 얼굴이 채이면서 멍들고 상처가 난 것. 그러나 캡틴은 “괜찮다”라고 말한 뒤 숙소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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