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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1/2011 

팬 블로그: 새해 출발 좋았어!

시즌 티켓 소지자인 제임스 쇼는 2011년 새해 첫 출발을 아주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있었다..

가장 최근 경기는 확실히 깔끔한 경기는 아니었다. 그러나 그 승리로 리그 선두를 달릴 수 있게 되었다.

지난 11월 13일로 되돌아가 보자. 당시 애스턴 빌라에 경기 종료를 10문 남겨두고 2-0으로 뒤지고 있었다. 당시라면 그 어떤 낙관적인 팬이라도 현재의 우리 위치를 예상하지 못했을 것이다. 그러나 전형적인 맨유의 파이팅 정신으로 빌라전을 무승부로 만들어 낼 수 있었고, 다음 날 첼시가 홈에서 선덜랜드에게 3-0으로 패배하며 기적이 일어나고 말았다.

이제 한 경기를 덜 한 상태로 우리는 승점 9점차 선두를 달리고 있다. 그 뿐 아니라 퍼거슨 감독은 하반기 최고의 모습을 보일 것이라 공언했다. 만약 그의 말이 맞다면, 시즌 19번째 우승이라는 최고의 영광을 맞을 수 있게 될 것이다.

나에게 있어, 나니의 복귀는 스토크전 승점 3점 만큼이나 중요했던 일이었다. 나니는 특유의 기술과 스피드로 스토크 수비를 90분 내내 위협했다. 그리고 선제골을 어시스트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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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돌아온 나니

"나에게 있어, 나니의 복귀는 스토크전 승점 3점 만큼이나 중요했던 일이었다. 나니는 특유의 기술과 스피드로 스토크 수비를 90분 내내 위협했다. 그리고 선제골을 어시스트하고 결승골을 스스로 만들어 냈다. 아스미르 베고비치를 가르는 강력한 왼발 슈팅을 날렸을 때, 올드 트라포드의 모든 팬들은 자리에서 일어나 환호를 지를 수 밖에 없을 정도였다."
-제임스 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