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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토요일 버밍엄 전에서 보여준 경기력은 환상적인 것이었다. 루니의 연계 플레이를 지켜 보는 것은 즐거움 그 자체였고, 나니는 오른 쪽에서 큰 위협을 계속 만들어 냈다. 나이를 잊어버린 긱스는 계속 전방으로 올라가며, 이번 시즌 최고의 골 중 하나를 만들어 냈다. 그리고 베르바토프가 있었다. 물론 베르바토프는 맨유 입단 이후 다소 기복있는 플레이를 보여 주었지만, 이제 완성형 패키지가 되고 있는 듯 보였다."
-스튜어트 가드너, 'MUTV'
25/01/2011  Reported by Stewart Gardner

블로그: 상승세는 계속된다

이번 시즌 얼마나 많은 이런 말을 들어 봤는 지 모른다. "맨유는 예전만 못한 것 같애. 그런데 아직도 선두에 있네?"라는. 하지만 이제는 진실을 밝힐 때라 생각한다. 우리는 지난 10개월간 프리미어리그에서 패배한 적이 없다. 이 얼마나 놀라운 성과인가?

단순히 맨유가 예전만 못하다는 말을 반박하기 위한 자료가 아니다. 이번 시즌  홈 경기 성적을 되돌아 보자. 12번의 경기 중 11승 1무를 달성했고, 34골을 넣고 있다. 다시 말해 한 경기당 약 3골 정도를 터트리고 있다는 것이다. 이게 부진한 팀이 올릴 수 있는 성적이란 말인가?

반면 최고의 축구를 한다는 아스널은 홈에서 3패를 기록 중이며, 맨유보다 9골을 덜 넣고 있다. 맨유는 홈에서 첼시보다도 10골을 더 넣고 있고, 맨시티 보단느 16골을 더 올리고 있다. 올드 트라포드는 여전히 '꿈의 극장'으로서의 흥미를 만들어 내는 장소인 것이다.

특히 지난 토요일 버밍엄 전에서 보여준 경기력은 환상적인 것이었다. 루니의 연계 플레이를 지켜 보는 것은 즐거움 그 자체였고, 나니는 오른 쪽에서 큰 위협을 계속 만들어 냈다. 나이를 잊어버린 긱스는 계속 전방으로 올라가며, 이번 시즌 최고의 골 중 하나를 만들어 냈다. 그리고 베르바토프가 있었다. 물론 베르바토프는 맨유 입단 이후 다소 기복있는 플레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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