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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의 MVP는 누구?

ManUtd.kr은 중요한 시기인 2월 활약을 펼친 다섯 명의 선수들을 후보로 꼽아보았다. 무료 동영상을 보고 여러분의 의견을 투표로 말해보자

크리스 스몰링: 5경기 출장 0골
나니: 5경기 출장 2골
네마냐 비디치: 5경기 출장 1골
웨인 루니: 6경기 출장 4골
파트리스 에브라: 5경기 출장 0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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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March 2011  Report by Ben Hi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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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의 MVP는 누구?

2월의 MVP 후보에 오른 선수들을 뽑아 보았다. 무료 비디오를 감상하고 여러분의 손으로 직접 뽑아 보세요

크리스 스몰링: 5경기 출장 0골
퍼디난드, 누구? 글쎄, 아직 이른 감이 있지만, 퍼디난드의 부상으로 인한 공백을 21살의 크리스 스몰링이 완벽히 메워 버렸다. 안정되고 침착한 스몰링의 모습은 그의 멘토 퍼디난드와 그리 멀어 보이지 않았다. 환상적이었던 2월
최고의 순간: 지난 맨체스터 더비에 카를로스 테베즈가 뛰었던가? 난 잘 기억이 안나는데?

나니: 5경기 출장 2골
이제 명실공히 맨유에서 가장 꾸준하고, 가장 위협적인 공격 옵션이 되었다. 2월에도 멀티골을 기록하는 꾸준함을 보인 것. 울버햄프턴전, 맨시티전 득점은 물론 어시스트도 풍성했다.
최고의 순간: 비록 루니의 골에 묻히긴 했지만, 맨시티전 골은 환상적이었다. 굉장했던 볼 컨트롤과 마무리.

네마냐 비디치: 5경기 출장 1골
때론 가장 안정적인 선수는 눈에 띄지 않을 때가 있다. 하지만 비디치의 안정감은 너무 뛰어나 언제나 돋보인다는 것이 다르다. 경험이 부족한 스몰링과 짝을 이뤄서도 변함없는 안정적 볼 클리어링과 수비 조직력은 그가 왜 주장인지를 보여준다.
최고의 순간: 그의 태클과 인터셉트, 그리고 공중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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