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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2/2011  Report by Stewart Gardner

블로그: 중요한 한 달 시작!

앞으로 3주간 시즌을 결정지을 시합들이 대기하고 있다. 마르세유 원정을 시작으로, 위건, 첼시, 리버풀 원정 경기들, 그리고 아스널/레이톤 승자와의 FA컵 8강이 기다리고 있다. 그러면 다시 마르세유와의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을 치르게 된다. 이 여섯 경기들이 이번 시즌 수확을 결정짓는 경기들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 경기들은 맨유의 선수층의 두터움과 함께, 팬들의 심장까지도 시험할 것으로 보인다. 만약 FA컵 8강에서 다시 한번 아스널을 만난다면 짜릿하지 않을까? 수 많은 FA컵의 명승부를 펼쳐온 두 팀의 만남. 특히 1999년과 2004년의 준결승, 그리고 2008년 5라운드에서 4-0 완승의 기쁨들이 생각난다.

하지만 당장은 FA컵 생각은 잠시 잊기로 하자. 이번 주는 다시 챔피언스리그가 재개하는 주이다. 지난 주 인상적이었던 토트넘과 아스널의 뒤를 따를 수 있을 것인가? 많은 팬들이 마르세유 정도는 별 문제없이 통과할 수 있으리라 생각하는 듯 싶다. 그러나 내 생각은 다르다. 마르세유전은 힘든 경기가 될 것이다. 그들은 지난해 9월 이후 홈에서 무패 행진을 달리고 있다. 이미 이번 시즌 첼시를 격파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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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는 다시 챔피언스리그가 재개하는 주이다. 지난 주 인상적이었던 토트넘과 아스널의 뒤를 따를 수 있을 것인가? 많은 팬들이 마르세유 정도는 별 문제없이 통과할 수 있으리라 생각하는 듯 싶다. 그러나 내 생각은 다르다. 마르세유전은 힘든 경기가 될 것이다."

-스튜어트 가드너, MUTV해설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