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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2/2011  Reported by Sportal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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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특집 : 그와 함께한 레전드

필립 코퀴 (38, 네덜란드, 은퇴)
90년대와 2000년대에 제 2의 전성기를 누린 베테랑 미드필더. 왼발 잡이로 전방 공격수와 측면, 중앙 미드필더, 레프트백과 센터백까지 두루 겸할 수 있는 유틸리티 플레이어로 유명하다. 네덜란드 대표 선수로 1998년 프랑스 월드컵에 출전해 한국전에 득점을 하며 5-0 대승을 이끌기도 했다. 유로2000과 유로2004, 2006년 독일 월드컵까지 네덜란드 대표로 활약했다. 전성기인 1998년부터 2004년까지 바르셀로나의 주전 선수로 활약했고, 황혼기를 맞은 04/05 시즌에 PSV 에인트호벤을 통해 고국으로 돌아오며 박지성과 한솥밥을 먹었다. 비록 한 시즌을 함께 했지만 박지성에게 각별한 애정을 보이며, 그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이적하자 “퍼거슨은 박지성에게 고마워하게 될 것”이라고 그의 성공을 담보하기도 했다. 2007년까지 PSV 에인트호벤에서 뛰었고, 2008년에 UAE의 알 자지라 클럽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한 뒤 현재 네덜란드 대표팀의 코치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뤼트 판 니스텔로이 (32, 네덜란드, 레알 마드리드)
PSV 에인트호벤을 거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이적한 네덜란드를 대표하는 골잡이. 2001년부터 2006년까지 맨유에서 뛰면서 217경기에서 149골을 몰아친 무시무시한 득점력을 자랑한다. 네덜란드 국가 대표로 유로2004와 2006년 독일 월드컵, 유로2008까지 주전으로 활약한 뒤 현재는 대표팀에서 은퇴한 상태다. 05/06 시즌에 박지성이 맨유에 입성하자 에인트호벤에서 뛰었던 선수라는 점에서 친밀감을 과시하며 그의 맨유 적응을 도왔다. 에브라가 영입되기 전까지 맨유에서 박지성의 가장 친한 동료 선수였다. 하지만 05/06 시즌이 끝난 뒤 퍼거슨 감독과의 불화로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했다. 06/07 시즌과 07/08 시즌에 레알 마드리드의 스페인 라 리가 연속 우승에 기여했다. 네덜란드, 잉글랜드, 스페인 등 3개 리그에서 득점왕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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