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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2/2011  Report by James T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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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복귀 환영 메시지

리오 퍼디난드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박지성 복귀가 기뻐"라고 올린 바 있다. 여기 그의 복귀에 대해 ManUtd.kr의 에디터들이 환영 메시지를 읽어 보자!

스티브 바트람, Contributing Editor

박지성의 맨유 복귀에 기분이 좋다. 그 어느 때보다 적절한 타이밍이 아닐 수 없다. 박지성은 빅경기에서 없어서는 안될 선수로 성장했고, 이제부터 그 어느 때 보다 많은 빅경기들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기 때문이다. 첼시와 2경기가 남겨 있고, 또 맨체스터 시티, 리버풀, 아스널등과의 경기도 기다리고 있다. 최근 빅 경기들에서 맨유는 4-5-1 전술을 사용하는 데, 이 때 박지성은 원톱을 도우는 역할을 하며 예측 불가능하고 지능적인 움직임을 보여준다. 박지성이 없는 동안 그의 빈 자리가 사실 크게 느껴진 것은 아닌데, 다시 얘기하면 박지성이 필요할 정도로 빅 경기들이 그간 없었음을 말해 주는 것이기도 하다. 이제 시즌의 중요한 시기에 접어들고 있고, 박지성은 없어서는 안될 소중한 병기이다. 또한 약간 이기적인 관점에서 보면, 그의 국대 은퇴 또한 맨우 기분 좋은 일이다. 국가대표 경기에서의 많은 부상들이 박지성을 괴롭혀 왔기 때문에, 이제 더욱 자주 그의 활약상을 지켜 볼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제임스 턱, International Website Edi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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