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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02/2011  Report by James Tuck

하파엘: 나의 첫 경험들..

브라질 출신의 쌍둥이 형제 하파엘이 자신의 첫 경험들을 밝힌다.

맨유에서의 첫 훈련은?

나와 형이 15살 때였다. 당시 (아카데미 코치인) 폴 맥귀네스와 함께 진행했는데, 펠레 비디오를 보여준 것이 기억난다. 환상적이었다.

학교 첫 등교는?
매우 잘 기억난다. 굉장히 많이 울었었다. 당시 학교를 가지 않고, 집에 가고 싶었으니까.

첫 축구화는?
엄브로 것이었다. 똑똑히 기억난다. 하지만 매우 단순한 것이었다. 첫 영웅은?
카를로스. 그의 비디오를 보고 동작을 흉내내려고 했었다 애완동물
고양이였다. 그러나 솔직히 내 것은 아니었다. 이웃의 고양이였는데, 우리집을 자주 오갔다. 우리가 먹이를 자주 주곤 했으니까

첫 콘서트
어릴 때 브라질에서였다. 맨유 팬들이 알 지는 모르지만, 이베테 상갈로라는 여성 가수 콘서트였다

첫 병원 방문은? 파비우와 놀다 언덕에서 굴러 팔이 부러졌었다. 그런데 파비우는 괜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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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병원 방문은? 파비우와 놀다 언덕에서 굴러 팔이 부러졌었다. 그런데 파비우는 괜찮았다!

-하파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