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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링컵 8강
2005년 12월20일
세인트 앤드류스, 버밍엄

버밍엄 시티 1
(야로식 75)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3
(사하 46, 63, 박지성 50)

맨유: 하워드; 게리 네빌, 브라운, 오셔(존스 66), 실베스타르(퍼디난드 60); 박지성, 리차드손, 플래쳐, 호날두, 로시(루니 45), 사하. 벤치: 반 데 사르, 바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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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December 2011  Report by James Tuck

동영상: 박지성의 첫 골

6년 전 오늘(12월20일), 박지성은 맨유에서의 첫 골을 기록했다.

칼링컵 8강 버밍엄시티와의 원정경기였다. 박지성의 골은 후반 5분 터졌고, 루이스 사하로부터 받은 패스에 완벽한 슈팅이었다.

사하는 전반과 후반 각각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게리 네빌로부터 받은 크로스를 골로 연결 시켰고, 버밍엄시티의 이리 야로식 역시 한 골을 성공시켰다.

박지성과 맨유는 카디프에서 위건을 4-0으로 잡으며 칼링컵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하나의 트로피도 없이 시즌을 끝마치지 않겠다는 의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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