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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리그
1996년 12월21일 토요일
올드 트라포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5
(솔샤르 36,48 칸토나 43(PK), 79 버트 58)

선더랜드 0
맨유: 슈마이켈; G.네빌, 메이, 팰리스터 (맥클레어 46), 어윈; P.네빌, 버트, 스콜스, 긱스, 칸토나, 솔샤르(포돌스키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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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December 2011  Report by A Marshall & S Muncaster

동영상:칸토나의 아름다운 골

15년 전, 1996년 12월21일, 에릭 칸토나는 뛰어난 실력에도 몇몇의 전문가에 의해 혹평에 시달렸다.

칸토나는 바클레이스 프리미어리그11게임을 치르는 동안 골 가뭄에 시달렸지만, 곧 수준 높은 킥으로 무장한 최고의 상태로 돌아와 그간의 비판을 잠재웠다.

브라이언 맥클레어와 패스를 주고받으며 칸토나는 선더랜드 수비진영으로 침투했고, 마법과 같은 골을 성공시켰다. 아름다움 그 자체였다.

아이러니한 세레모니가 이어졌다. 다소 거만한 표정을 지으면서 올드 트라포트의 4개의 코너를 번걸아 바라보며 천천히 한 바퀴를 돈 것이었다. 왜 그가 팬들 사이에서 “에릭 왕”이라 불리는 지 알게 해주는 대목이었다.

맨유TV 동영상에서 5-0 승리 하이라이트를 감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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