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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피언스리그에서 리버풀은 확실이 우승권에서 멀어지긴 했지만, 지난 시즌에 보여줬던 막판 뒤집기 힘을 실어준다면 올해는 해 볼만 하다."

15/08/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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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미리보기: 리버풀

희망과 두려움


우루과이의 영웅 루이스 수아레즈와 막시 로드리게스는 그들의 이름을 걸맞게 마지막까지 리버풀에게 끈을 놓지 않도록 힘을 실었고 마지막 14경기에서 10승을 챙기며 막판 뒷심을 발휘하게 했다. 챔피언스리그에서 리버풀은 확실이 우승권에서 멀어지긴 했지만, 지난 시즌에 보여줬던 막판 뒤집기 힘을 실어준다면 올해는 해 볼만 하다.


감독


1977년부터 95년까지 리버풀에서 선수와 감독자리를 꿰차며 전설로 등극했던 케니 달글리시가 지난 1월, 다시 리버풀로 돌아왔다. 2010년 7월부터 8개월간 리버풀의 감독을 맡았던 로이 호지슨 감독 이후 팬들의 기대를 안고 돌아온 달글리시가 리퍼풀을 어떻게 이끌어갈지 관심이 모아진다.


주요선수


올해 1월부터 뉴카슬에서 리버풀로 이적한 앤디 캐롤, 3,500만 파운드(약 614억원)의 사나이로 불렸던 그가 잦은 부상으로 이렇다 할 효과를 거두지 못했지만 이러한 압박 속에서도 그가 그만의 잠재력을 발휘해 줄 것을 기대해 본다. 또한 아약스에서 이적해온 루이스 수아레즈 선수에게도 관심이 모아진다.


영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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