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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7월부터 아스널의 유니폼을 입고 있는 사미르 나스리! 그리고 세스크 파브레가스! 두 선수의 활약이 기대된다."
11/08/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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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미리보기! : 아스날 FC

희망 그리고 두려움

지난 시즌 아스날은 팬들에게 수 많은 약속을 했지만, 시즌이 끝나고 그들에게 주어진 건 아무것도 없었다. 가장 큰 실망은, 티켓 가격이 대폭 인상 되었음에도 칼링컵 결승전에서 버밍엄에게 패한 것이다.  아스날의 감독, 아르센 뱅거의 선수들은 아직까지 멋진 플레이를 보여주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팬들은 여전히 과거에 아스날이 누렸던 영광에 취해있는 듯 하다.

감독

아르센 뱅거의 축구에 대한 그만의 철학은 숭고하다. 뱅거는 자신의 방법에 대한 고집과 인내를 갖고 있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20여년이 넘게 프리미어 리그의 최고의 팀에서 그만의 플레이를 펼치고 있다. 퍼거슨 감독에 이어, 1996년부터 아스날의 감독직을 맡고 있는 그는 여전히 아스날의 수장으로서 팬들에게 존경을 받고 있다.

주요 선수

2008년 7월부터 아스널의 유니폼을 입고 있는 사미르 나스리! 그리고 세스크 파브레가스! 두 선수의 활약이 기대된다.

영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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