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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8/2011  Report by Adam Bostock

투표: 이번 시즌, 가장 위협적인 팀은?

프리미어리그 탑4, 하지만 6개의 팀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바클레이즈가 주관하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가 다시 시작되었다. 수 많은 팀들이 2부리그로 강등이 되고 또 다시 승격이 되는 프리미어리그에서 항상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는 팀들! 최고의 기량을 뽐내는 '빅4'(Big four)와 이에 도전하는 팀들이 있으니...

자, 2012년 5월이 되어, 2011/12시즌이 끝날 무렵, 어느 팀이 프리미어리그의 챔피언에 오르게 될지 예상해보자!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수장으로 있으면서 우승컵을 들어올린 횟수는 무려 13회!최고의 명장인 그가 이번 프리미어리그에서 아스날과 첼시, 리버풀의 'Big4' 구도에 맨체스터 시티와 토튼햄 훗스퍼를 포함시키며 내년 시즌, 이렇게 6개의 팀이 챔피언 자리를 놓고 멋진 경기를 이어갈 것이라고 예상했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프리시즌 기간에 펼쳐진 맨유의 미국 투어기간 동안 시애틀에서의 인터뷰를 통해, "우리는 'Big4'를 말할 때,맨유를 포함한 상위 4개의 팀인 첼시, 아스날 그리고 리버풀을 얘기한다. 하지만 이제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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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맨유의 챔피언 자리를 위협하는 팀으로는,

아스날, 첼시, 리버풀, 맨체스터 시티, 토튼햄 훗스퍼를 언급했다.

2011/12 바클레이 프리미어 리그의 챔피언 타이틀은 누가 될 것인가?

투표는 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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