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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8/2011  Reported By KIM

[박지성특집] 맨유에서 들어올린 트로피

역사는 인간의 도전 정신을 바탕으로 생긴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와 재계약에 성공한 박지성(30)도 새로운 도전으로 새 역사를 쓸 준비를 하고 있다. 바로 잉글랜드 전 대회 우승 타이틀 석권이다.

박지성은 ‘맨유맨’으로서 지난 6년 간 수많은 우승 메달을 목에 걸어왔다. 2005년 입단 이후 2006/2007시즌 맨유의 프리미어리그 우승에 크게 기여했다. 무릎 부상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14경기 5골 2도움을 기록하며 활약을 펼쳤다.

2007/2008시즌은 박지성에게 있어 최고의 한 해였다. 프리미어리그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더블 우승’을 경험했다. 리그에서는 12경기 1골 1도움을 기록했고, 챔피언스리그에서는 준결승까지 4경기 연속 풀타임으로 나섰지만 정작 결승 무대에는 서지 못하고 뒤늦게 메달을 받았다. 2008년 12월에는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에서 남미 챔피언 리가 데 키토를 꺾고 우승컵을 들어올리는 데 일조하기도 했다.

2009년 칼링컵에서 우승을 차지한 박지성은 2008/2009시즌 맨유의 프리미어리그 3연패 달성을 함께 했다. 당시 박지성은 리그 38경기 중 25경기에 출전했고 10경기에서 풀타임 활약하며 최고의 기량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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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맨’ 박지성, 영광의 기록
프리미어리그 우승 4회 (2006/2007시즌, 2007/2008시즌, 2008/2009시즌, 2010/2011시즌)
칼링컵 우승 2회 (2008/2009시즌, 2009/2010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 1회 (2007/2008시즌)
FIFA 클럽월드컵 우승 1회 (2008년)
FA커뮤니티 실드 우승 3회 (2007년, 2008년, 201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