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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8/2011  Reported By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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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 특집 : 승격 팀들, 예사롭지 않다?

2011/2012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가 일제히 개막한다.

올 시즌도 변함없이 프리미어리그에는 ‘신병’ 3개 팀이 도전장을 내밀었다. 왕년의 인기 클럽 퀸즈 파크 레인저스(이하 QPR), 잊을 만하면 올라오는 놀위치 시티 그리고 프리미어리그 역사상 최초의 웨일즈 클럽 스완지 시티가 그들이다.

1. QPR: 런던 클럽 하나 더 추가요!
[팀 소개] 2007년 여름 포뮬러1(F1)의 지배자 버니 에클스턴을 새 주인으로 맞이한 QPR은 지난 시즌 챔피언십(2부)를 제패하며 프리미어리그로 승격했다. 1995/1996시즌 이후 15년 만의 경사다. 또 한 명의 구단주가 세상에서 네 번째로 돈이 많은 인도 철강왕 라크쉬미 미탈이어서 QPR의 프리미어리그 행보는 초미의 관심사로 떠올랐다. 하지만, 당초 예상과 달리 올여름 QPR의 전력보강은 너무나 미미하다. 지금까지 돈을 주고 영입한 선수가 지난 시즌 블랙풀에서 뛰었던 D.J. 캠벨이 유일하다. 만약 이대로 영입작업이 완료된다면 QPR의 강등은 불을 보듯 뻔하다.

[스타] 아델 타랍 (22, 모로코, 미드필더)
프리미어리그 승격의 일등공신이자 지난 시즌 챔피언십 최우수선수로 선정된 아델 타랍이 QPR의 간판스타다. 토트넘 홋스퍼에서 1군 입성에 실패해 2009년 QPR로 임대되어 활약한 뒤 2010년 완전이적 했다. 탁월한 신체 능력을 바탕으로 순간 스피드가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현재 파리 생제르맹의 거액 영입제안을 받고 있어 엉덩이가 들썩이고 있는 게 문제라면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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