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특집 기사

12/08/2011  Reported By Kim
페이지 1 중 3 다음 » 

개막 특집 :예전의 빅4는 잊어라!

2011/2012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가 일제히 개막한다.

세상에 영원한 건 없다. 역사는 시간이 지나면 바뀐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오랫동안 군림하던 이른바 ‘빅4’의 양상도 서서히 바뀌고 있다. 올 시즌에는 새로운 ‘빅4’의 탄생을 지켜보는 재미도 쏠쏠할 것으로 보인다.

13일(현지시간)에 개막하는 EPL의 관전 포인트 중 하나는 새로운 '빅4'의 탄생이다. 전통의 ‘빅4’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 첼시, 아스널, 리버풀의 아성을 깨뜨릴 ‘신흥 세력’의 두각이 새로운 '빅4' 탄생의 핵심이다.

지난 2009/2010시즌부터 전통의 ‘빅4’는 서서히 균열 조짐을 보였다. 변화의 시작은 아스널이었다. 아스널은 ‘빅4’에서 점점 밀려나고 있다. 지난 시즌 버밍엄 시티에 칼링컵 우승을 내줬고 FA컵, 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모두 탈락했으며 리그도 4위에 그치는 등 5년이 넘도록 ‘무관 징크스’를 끊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오랜 기간 무관에 지친 핵심 미드필더 세스크 파브레가스는 이적을 간절히 원하고 있을 정도니 총체적 난국이라 해도 과언이 아닌 셈이다. 자연스레 올 시즌도 암울해졌다.

리버풀도 추락하고 있다. 리버풀은 2009/2010시즌 토트넘,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 애스턴 빌라에 밀려 7위로 리그를 마감했고 2010/2011시즌에는 6위를 기록했다. ‘전통의 명문’답지 않은 실망스러운

페이지 1 중 3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