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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08/2011  Reported By Sportal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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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으로 본 아스널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8-2라는 기록적인 대승을 거두었다.

몇 시즌 전까지 프리미어리그 최대 라이벌이었던 아스널을 상대로 남긴 숫자라서 더 놀랍다. 박빙의 승부라는 표현이 무색하게 만든 맨유-아스널의 ‘8-2’ 해프닝이 남긴 기록을 살펴보자.

▲ 양팀간 한 경기 최다 득점: 10골
맨유의 애슐리 영은 경기 종료 직전 팀의 여덟 번째 골을 터트렸다. 아스널의 두 골까지 합쳐 90분간 양팀은 총 10골을 기록했다. 이는 양팀간 맞대결에서 기록된 한 경기 최다 득점 기록이다. 기존 기록은 1957/1958시즌 아스널의 홈구장 하이버리에서 기록되었던 9골(맨유가 5-4로 승리)이었다.

▲ 양팀간 최다 점수차 경기: 6골
지금까지 두 팀간 경기에서 기록되었던 최다 점수차 승부는 5골이었다. 2000/2001시즌 맨유는 올드 트라포드에서 열린 아스널과의 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 드와이트 요크(3골), 로이 킨, 올레 군나르 솔샤르, 테디 셰링엄의 득점으로 6-1로 승리했다. 참고로 아스널의 맨유 상대 최다 점수차 승리는 1936/1937시즌 기록된 홈경기 5-0 스코어였다.

▲ 아스널 한 경기 최다 실점: 8실점
아스널의 한 경기 8실점은 구단 역사상 타이 기록이다. 1896년 2부 리그 시절 아스널은 원정에서 러프버러에 8-0으로 패한 적이 있다. 맨유에 8-2로 패함으로써 아스널은 1부 리그에서 기록한 한 경기 최다 실점 기록을 경신했다. 그 전까지 아스널은 네 번의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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