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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4/2011  Report by G Thompson

루니, 맨시티전 골을 이야기하다

비록 웨인 루니는 이번 토요일 FA컵 결승전에 나설 수 없지만, 최근 맨체스터 더비에서 멋진 오버헤드킥을 선보인 바 있다.

더비전의 사나이 루니와 마이클 캐릭, 웨스 브라운이 '인사이드 유나이티드'를 위해 나눈 대담을 살짝 엿보도록 하자!

(당시 오버헤드킥에 대해) 얘기해 줄 수 있나요?
루니: 신가드 맞고 들어간 것 같은데?
(일동 웃음)
캐릭: 신가드가 해냈군!
루니: 나니의 크로스가 수비를 맞고 굴절되는 것을 봤는데, 그걸 보고 차 넣었던 기억이 난다. 언제나 기술을 이용하려 하지만, 그런 골은 그저 본능적인 것이다. 당시 오버헤드킥을 차려 공중에 떠 있을 때, 베르바토프가 마치 '뭔 짓을 할려 그래?'라는 듯 소리치는 것이 보였다. 그리고 몸을 뒤집었고, 골이 들어갔따.
캐릭: 베르바토프는 아마도 '올 해의 골' 수상을 자신에게서 빼앗아가려해서 그랬을꺼야 (일동 웃음)

그 동영상을 얼마나 많이 봤나?
루니: (미소를 띄며) 몇 번은 봤다!! 그 후에 굉장히 많은 사람들이 그에 관해 얘기하고, 사진을 가져와 사인을 해달라고 하는 것을 보니 정말 놀라웠다. 맨체스터 더비에서 그 같은 득점을 하니 정말 기분이 좋았다. 득점 후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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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후에 굉장히 많은 사람들이 그에 관해 얘기하고, 사진을 가져와 사인을 해달라고 하는 것을 보니 정말 놀라웠다. 맨체스터 더비에서 그 같은 득점을 하니 정말 기분이 좋았다. 득점 후 가장 기뻤던 순간인 것 같다."
-웨인 루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