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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4/2011  Reported by James Tuck

첫 경험들: 가브리엘 오베르탕

프랑스 출신의 빠른 공격수, 가브리엘 오베르탕이 자신의 첫 경험들을 솔직히 고백했다...

첫 경기 관전 경험은?
파리에 살 때. 파리 생제르망 vs 메츠 간의 경기를 보러 갔다. 생제르망이 2-0으로 이겼는데, 아넬카는 당시 파리에서 뛰고 있었다. 처음으로 경기장에 갔을 때, 관중석의 소음과 분위기에 감면을 받았다. 그 당시 이미 축구를 사랑하고 있었지만, 그 경험을 하자, 아 이게 바로 내가 원하는 것이구나, 나는 축구 선수가 되어야 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학교 첫 등교일은?
매우 긴장했었다. 무거운 책가방을 지고 낑낑 거렸던 것이 기억하는 전부이다.

첫 휴가는?
어렸을 때부터, 마드리드 근교의 작은 마을에서 한 달 동안 보내곤 했다. 매우 좋은 경험이었다.

첫 애완 동물은?
애완 동물은 키운 적이 없다. 우리 가족 누구도 애완 동물을 그렇게 좋아하는 사람은 없다고 생각한다.

첫 프로페서녈 축구화는?
맞다!. 엄브로였다. 검은 색에 노란 로고가 있었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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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리의 국대에서의 화약을 지켜봤고, 잉글랜드 시절도 TV로 보았다. 그는 매우 현대적인 스타일의 공격수로 많은 골을 넣었다. 그의 경기에서 장점을 취하려 노력하고 있다. 앙리도 나와 마찬가지로, 처음에는 윙어로 시작을 했고 스트라이커로 변신을 했다. "

-가브리엘 오베르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