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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를 떠날 기회가 있었던 적은 없어요. 그러고 싶은 적도 없구요. 몇몇 이탈리아 클럽들이 관심을 가져왔다고 믿고 있지만, 그저 소문일 뿐이었죠. 축구선수로서 맨유에서 매년 맛보는 새로운 도전을 원하고 있으니까요!"
-라이언 긱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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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September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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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디가 긱스를 만났을 때..

MUTV 해설자이자 1968년 유러피언컵 우승의 주역 패디 크레란드가 그 만의 스타일로 인터뷰를 시작한다. 이번 상대는 바로 '웨일즈의 마법사' 라이언 긱스..

패디: 긱스, 당신은 어린 시절 '죠지 베스트의 후계자'라 불린 시절부터 지켜 봐왔어요. 어린 당신에게는 상당히 큰 부담이었을텐데 어땠나요? 확실히 당신은 베스트처럼 잘생기진 않았잖아요?
긱스: (웃으며) 그래요, 그렇진 않아요. 솔직히 말해서 별 부담은 느끼지 않았어요. 그런 기사들을 보기는 했지만, 나는 어렸고, 별로 신경쓰진 않았던 것 같아요.

패디: 그리고 베컴이 나타나 당신에게 쏠린 관심을 나눠 가져 갔는데요..?
긱스: 처음 1군으로 올라갔을 때, 많은 언론의 관심이 쏟아졌었어요. 운동장 위에서의 모습 뿐 아니라 개인 사생활까지 알고 싶어 할 때는 부끄러워서 도망가고 싶은 적도 있었죠. 그러나 베컴이 등장하고 나서, 나에 대한 관심은 확 줄어들었답니다! 그는 언제나 그런 관심을 즐겼고, 그게 그에게 부담으로 작용하진 않았어요. 그게 바로 베컴과 저의 차이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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