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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5: 에버턴 커넥션

필 네빌
맨유(1994-2005): 263경기 5득점  에버턴(2005-현재): 166경기 3득점

팀 하워드
맨유(2003-07): 45경기 / 에버턴(2007-현재): 123경기

안드레이 칸첼스키
맨유(1991-95): 123경기 28득점 / 에버턴(1995-96): 52경기 20득점

루이 사아
맨유(2004-08): 86경기 28득점 / 에버턴(2008-현재): 69경기 31득점

웨인 루니
에버턴(2002-04): 67경기 15득점 / 맨유(2005-현재): 191경기 92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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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September 2010  Report by A Bostock, J Perry

김미5: 에버턴 커넥션

토요일 에버턴전을 앞두고, 양 팀 모두에서 활약했던 다섯 명의 선수를 꼽아봤다...

필 네빌 - 현 에버턴의 주장 필 네빌은 에버턴 데뷔전 당시 맨유를 맞이하여 형 게리 네빌과 맞대결을 펼쳤었다. 맨유의 2-0 승(구디슨 파크).

팀 하워드- 지난 2004년 맨유에서 뛸 당시, 미국 선수로는 처음으로 FA컵 우승의 영광을 차지했던 하워드였지만, 에드빈 판 데르 사르의 이적이후 2006/07시즌 에버턴으로 임대를 가야만 했었다.

안드레이 칸첼스키 - 1995년 맨유를 떠날 당시 칸첼스키의 인기는 하락세였지만, 에버턴에서 다시 한번 빛을 낸 뒤, 피오렌티나로 떠나 버렸다.

루이 사아 - FA컵 사상 최단 시간내 골인 25초를 기록한 후 사아는 에버턴을 떠났다. 비록 결승에서 첼시에게 패배하긴 했지만, 이로 인해 에버턴에서 사아의 위상은 절대적이다.

웨인 루니 - 에버턴에서 첫 득점을 기록할 당시 루니는 16세의 나이로 프리미어리그 최연소 득점 기록을 세운 바 있다. 그러나 모든 우승의 영광은 맨유 유니폼을 입고 맛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