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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0/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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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이티드 스토리: 1980-1989

1980년대의 시작, 맨유의 초반 출발은 부진했었다. 그러나 데이브 섹스톤 감독과 선수들은 리그 막판 열 경기 중 여덟 경기에서 승리를 거두며, 리버풀에 단 승점 2점이 뒤진 리그 2위로 시즌을 마감했다.

그러나 이듬 해인 1980/81시즌 리그 8위로 추락했고, 섹스톤 감독은 1981년 4월 30일 해임 당했다. 취임 4년 만에 자리를 물려준 것.

섹스톤의 후임은 론 아킨슨으로 그는 영국 이적료 신기록을 깨트리며 브라이언 롭슨을 자신의 친정 클럽이었던 웨스트 브롬에서 150만 파운드에 데려왔다. 레미 모세 또한 아킨슨의 작품.

미드필드에서 이들 새 선수들은 레이 윌킨슨과 함께 완벽한 중원을 구축했다. 물론 아직도 뭔가가 부족하긴 했지만. 당시 클럽에서는 리버풀의 이안 러쉬와 같은 결정력 있는 스트라이커가 절실했던 것. 아킨슨 감독은 재임 시절 그 한계에 부닥치며 늘 3-4위에 머무를 수 밖에 없었다.

1983년 맨유는 리그 컵에서 결승에 진출했지만 리버풀에게 패배했다. 그러나 FA컵에서는 브라이톤을 물리치고 호브 알비온과 재경기를 갖게 되었다. 

1985 FA컵 결승에서 노만 화이트사이드가 결승골을 터트리며 에버턴을 1-0으로 물리치고 우승을 달성하기에 이른다. 비록 케빈 모란이 경기 초반 퇴장을 당하며 10명이 싸웠지만, 또 다른 수비의 주축이었던 폴 맥귀네스의 활약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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