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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0/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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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이티드 스토리: 1950-1959

1950년대는 1948년 FA컵 우승을 달성한 맷 버스비의 첫 번째 성공적인 팀의 해체로 시작되었다. 죠니 모리스와 찰리 미튼이 팀을 떠난 것. 그러나 팬들의 우려는 곧 해소되고 말았다.

'위대한 스코틀랜드인' 버스비 감독의 계획은 바로 1940년대 그가 직접 발굴하고 키워낸 어린 선수들을 불러 올리는 것이었다. 재키 블랜치플라우와 로저 번이 먼저 올라왔고, 이들은 데뷔 시즌인 1951/52시즌 1911년 이후 처음으로 리그 챔피언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릴 수 있었다.

그리고 번은 1955/56시즌과 1956/57시즌 버스비의 아이들을 이끌고 주장으로 다시 우승컵을 손에 넣는다. 에디 콜만, 마크 존슨, 데이비드 펙과 같은 아카데미 출신들이 주전으로 등용이 되었고, 버스비 감독은 토미 테일러와 해리 그렉을 많은 돈을 주고 영입하며 팀을 완성시킨다.

힘과 재능이 넘치는 또 하나의 어린 선수가 등장하는 데, 바로 던컨 에드워즈가 그 주인공으로 그는 1953년 16세 185일의 나이로 잉글랜드 1부리그 사상 최연소 선수로 등록이 되기도 했다.

그러나 이 재능넘치는 버스비의 아이들의 시대는 곧 저물 날을 기다리고 있었다. 유로피언컵을 위해 레드 스타 벨그레이드 원정을 떠났던 이들은 1,2차전 합계 5-4로 승리를 거두지만, 이 승리의 기쁨 뒤에 비극적인 재난이 기다리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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