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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0/2010 

블로그: 더 무자비해져야..

토끼 사냥도 전력을 다하던 맨유의 무자비함은 어디로 갔나?

토요일 웨스트 브롬과의 홈 경기에서 많은 기회를 만들어 낸 맨유는, 당연히 승리를 가져갔어야 마땅했다.

전반전을 지켜보며, 선수들이 보여주는 뛰어난 경기 템포와 사랑스러운 패스 능력들은 가히 일품이라고 생각했었다. 그러나 경기 후 퍼거슨 감독과의 인터뷰에서도 말했듯이, 선수들은 다 죽었던 웨스트 브롬의 숨통을 끝낼 기회를 날려 버렸다. 풀럼, 에버턴, 그리고 리버풀과 마찬가지로 위기의 순간에서 살아난 웨스트 브롬은 결국 승점 1점을 챙겨간 것이다.

좋다. 만약 후반 초반 네마냐 비디치의 헤딩 슛이 골대를 맞는 대신, 골문 안으로 들어갔다면 경기는 벌써 끝났을 것이다. 그러나 축구는 아무도 알 수 없는 경기라서, 그 순간 후 얼마 지나 지 않아 방문자 웨스트 브롬은 동점을 만들어 내는 데 성공한다. 우선 웨스트 브롬은 운이 좋게도 우리의 자살골의 도움을 받았고, 또 에드빈 판 데르 사르의 최악의 실수에 이득을 본 것이다.

특히 판 데르 사르의 실수에 대해서는 할 말이 많다. 최근 5년 동안 우리의 베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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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맨유는 끝낼 수 있을 때 끝내지 못한다는 평가를 듣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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