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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0/2010  Report by Tony Bug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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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클래이톤 블랙모어

웨일즈 출신의 블랙모어는 아직 맨유 팬들의 가슴 속에 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었다. 아마 다른 이유들도 있겠지만 지난 1991년 유러피언컵 위너스 컵 결승 당시, 경기 종료를 불과 몇 분 안 남겨놓고 상대 바르셀로나 라우드럽의 결정적 슈팅을 방어해 낸 것은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 순간이기 때문이리라.

웨일즈 대표를 역임한 블랙모어는 클럽의 유소년 시스템을 통해 성장, 총 245회의 1군 출전 기록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최근 맨유의 15세 이하 아카데미 팀 감독을 맡게 된 것은 그로서는 무척 반가운 일이었을 것이다. 성공적인 선수 생활을 마치고 지도자로 나서는 블랙모어에 대해 짧은 질문 몇가지를 던져 보았다.

다음은 블랙모어와의 일문일답이다.

어린 아이들을 가르치는 것이 즐거운가? 어떤 목표를 가지고 일을 하는가? (Nethan Scholes)
12개월전 맨유로 돌아왔다. 대답은 물론 예스이다. 아이들과 함께 하는 것은 무척 즐거운 일이다. 나 또한 맨유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기 때문에, 현재 아이들이 어떤 과정을 겪는 지 잘 알고 있다. 웨일즈에서 학생들을 맡은 적도 있고 21세 이하 팀을 이끈 적도 있다. 반고르 시티 감독 직도 수행했었다. 아마 언젠가 (1군) 감독직으로 돌아갈 테지만, 현재로서는 아이들을 가르치는 일이 좋다.

당신 시대 최고의 맨유 선수는 누구였나? (Nutterfield)
라이언 긱스라 말하고 싶다. 당시 업적은 물론, 36세인 지금도 여전히 선수로 활동하고 있으니까. 나는 다른 선수를 평가할 때, 상대로서 얼마나 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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