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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EFA 챔피언스리그
그룹예선 3번째 경기
올드 트라포드, 맨체스터
1994년 10월 19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2
(휴즈 20, 샤프 80)

FC바르셀로나 2
(호마리오 34, 바커로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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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May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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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역사: 바르셀로나 94'

지난 1993/94 시즌에 있었던 맨유의 첫 번째 챔피언스리그 도전에서의 실패를 뒤로 하고, 우리는 진정한 유럽의 거인의 방문을 환영했다. 바르셀로나는 예상보다 강했다.

경기 전에는 희망스러운 부분이 많았다. 맨유는 두 경기만에 그룹 예선에서 조 1위에 올라섰고, 이 카탈루니아의 거인 바르셀로나는 예상과 달리 전 경기에서 괴텐부르크에게 패배했던 것이다.

올드 트라포드를 가득 메운 홈팬들의 뜨거운 열기는 마크 휴즈로 하여금 이른 선제골을 집어 넣도록 도와줬다. 그래, 또 다시 마크 휴즈였다. 하지만 곧 호마리오와 호세 바케로가 전세를 역전 시켰다.

바르셀로나와 맨유가 번갈아가며 공세를 취했지만 골이 날 것 같지는 않았다. 그 때 리 샤프가 팀을 구하는 뒷발차기 슛으로 동점골을 터뜨린 것은 경기 종료 불과 10분전 이었다.

잉글랜드 언론 '인디펜던트지'는 그 당시의 굉장했던 경기를 되돌아보며, 맨유의 앞에 놓여있는 미래를 예상했다. “맨유가 두 번째로 유러피언 컵을 들어올리기 위해서 해야 될 일의 크기를 알았다”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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