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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지 베스트는 5년 전 인 2005년 11월 25일 세상을 떠났다. 그러나 그는 아직도 팬들의 마음 속에서 잊혀지지 않고 있다.

"죠지 베스트를 생각하면 언제나 떠오르는 것은 그가 보여준 믿을 수 없는 용기이다. 그는 언제나 자신을 막을 수비수들을 향해 돌진하곤 했다. 그게 바로 우리가 사랑하던 베스트의 용기이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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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November 2010  Report by Laura Kane, A Bostock

동영상: 죠지 베스트의 추억

맨유, 아니 세계 축구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선수 중 하나인 죠지 베스트는, 바로 5년 전 오늘인 2005년 11월 25일 세상을 떠났다.

세계 축구 팬들의 아쉬움을 뒤로 한 채, 베스트의 시신은 올드 트라포드에 위치한 맷 버스비 길을 따라 떠나갔었다.

이제 베스트는 1960년대 맨유의 영광을 함께 이끌었던 보비 찰튼 경, 데니스 로와 함께 동상으로 그 자리를 지키고 있다. 그러나 베스트의 유산은 무엇보다 맨유 팬들의 마음 속에 아직도 살아 있다. 특히 그의 '피가 끓어오르게 만드는' 플레이를 직접 보았던 팬들에게는 더욱.

이에 ManUtd.kr은 팬들의 추억을 되살려 줄 죠지 베스트의 동영상을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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