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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2010 

블로그: TV 리플레이의 시대?

MUTV의 데이비드 스토웰이 맨유 vs 레인저스 전을 평가한다...

영국 축구 전쟁? 솔직히 말해 그 정도로 멋진 경기는 아니었다. 그러나 기자로서 운동장에서 경기를 지켜보며 '루니 사망'이라는 제목을 뽑아내고 싶어질 즈음, 황급히 '루니 결승골'로 바꿀 수 밖에 없는 경기였다.

그만큼 지루했던 경기 이상으로 득점에 성공한 루니의 얼굴이 더욱 인상적이었기 때문이다. 그는 각본에 짜여진 것처럼, 마지막 순간 팀의 16강행을 결정짓는 페널티 킥을 성공시켰고, 팀은 물론 자신도 제 자리로 돌려 놓는 데 성공했다. 너무도 기뻤기 때문이었는지, 운동장에 뛰어들어 달려드는 팬들과도 함께 기쁨을 나눌 정도였다. 마이클 캐릭은 심지어 이를 더 독려하는 듯까지 보였다!

언젠가 스몰링, 에르난데스, 베베와 점심을 함께 할 수 있었는데, 그들은 어서 빨리 글라스고의 분위기를 맛보고 싶어 안달이 나 있었다. 그리고 킥 오프 순간은 정말 전율이 흐르는 듯 짜릿했다. 그러나 이 날 나의 관심을 사로잡은 것은 바로 베르바토프를 둘러싼 논란이었다. 그는 무엇도 잘못하지 않았었다. 솔직히 그가 피해자였다. 페널티 박스에서의 충돌이 있은 후 페널티 킥을 받을 듯도 보였지만, 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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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바토프의 페널티 킥은 심판의 실수로 날아갔지만, 끝내 파비우가 페널티 킥을 유도해 내는 데 성공했다. 비디오 판독 시스템과 추가적인 심판의 투입. 과연 무엇이 해답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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