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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1/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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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스튜어트 가드너

MUTV의 해설자이자 ManUtd.kr에 칼럼을 쓰는 스튜어트 가드너에 대해 알아보자.

저널리스트로서 맨유에서 일한 지는 얼마나 되었나요?
그 전에는 BBC에서 11년간 일했습니다. 대부분 BBC 라디오 맨체스터 지국에서 일했어요. 맨유를 전담하기 시작한 것은 1999/00시즌 부터이고, 지난 2006/07시즌 MUTV에 합류했어요. MUTV에서 활약하면서, 굉장히 많은 내부적인 일들을 알게 되었고, 클럽의 일원으로, 일어나는 모든 일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었어요.

경기 당일, 당신의 일과를 돌아본다면?
언제나 굉장히 일찍 경기장에 나옵니다. 적어도 시작 3시간 전에는 나오지요. 홈 경기가 있는 날이면 MUTV 갤러리로 향해서, 예상 베스트11등을 선정하곤 하죠. 3년에 한 번 정도는 맞아요! 허허. 경기 시작 한 시간 전이면 선수 입장 통로로 가서, 선수 명단이 발표되기를 기다려요. 그리고 루 마카리와 경기장에 서서 잡담을 떨다가, TV 중계석으로 향합니다. 40분 전이면, 동료 해설자인 패디 크레란드를 찾는 탐험단을 구성하곤 하죠!

크레란드씨와 일하는 것은 어떠한가요?
나는 그가 내가 누군지를 모른다고 생각합니다. 그는 여전히 나를 스티브(바우어)라고 불러요. 스티브가 떠난지는 벌써 3년이 지났는데요! 그러나 그는 매우 총명하고, 모든 것을 아는 사람이죠. 내가 상대 선수 이름을 발음기호대로 부르면, 그가 고쳐서 불러줘요. 그가 작성한 선수 명단은 박물관에 전시될 정도로 재밌답니다. 그렇지만 맨유와 경기에 대한 그의 지식은 정말 믿기 힘들 정도에요. 또한 정말 맨유 편향이죠. 언제나 그렇답니다. 그와 일하는 것은 무척 재밌고, 지적 자극이 되지만, 제발 시간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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