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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1/2010 

박지성과 에브라, 그리고 크레란드

아마도 이번 크리스마스는 박지성에게 특별한 날이 될 것이다. 크리스마스 트리 밑에 커다란 양말을 준비할 필요도 없다. 그의 절친 에브라가 자동차를 사주겠다고 약속했으니까!

왜냐고? 지난 위건전 에브라의 헤딩슛을 도와준 것이 바로 박지성이었기 때문이다. 박지성의 크로스로 에브라는 3년 반만에 골맛을 볼 수 있었다. 자동차를 사주겠다는 에브라의 약속은 그저 농담일 수도 있다. 그러나 우리는 그의 발언을 MUTV에 모두 녹화해 났고, 따라서 에브라는 꼼짝없이 자신의 값비싼 약속을 지켜야만 할 것으로 보인다.

어쨌든 또 한 번의 광풍이 프리미어리그에 몰아쳤었다. 여러 경기들의 결과로 맨유는 다시 선두에 오를 수 있었다. 첼시, 아스널, 맨유, 토트넘, 그리고 맨시티까지 이 모든 팀들이 내년 5월에 끝나는 이번 시즈느 리그 우승이 가능한 팀들로 남아있게 된 것이다.

물론 지난 위건 전에서 우리가 특별히 인상적인 경기를 했다고는 생각지 않는다. 그러나 벌써 27경기 무패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것은 어떻게 설명이 될까? 또 경기가 그닥 좋지 못했는 데도, 선두에 올랐다는 것은 어쨋든 좋은 징조라 할 수 있다. 일주일 전, 애스턴 빌라와의 경기가 끝나기 10분전에, 다음 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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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를 사주겠다는 에브라의 약속은 그저 농담일 수도 있다. 그러나 우리는 그의 발언을 MUTV에 모두 녹화해 났고, 따라서 에브라는 꼼짝없이 자신의 값비싼 약속을 지켜야만 할 것으로 보인다."
-스튜어트 가드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