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특집 기사

02/11/2010  Reported by James Tuck

블로그: 매경기 좋아지는 박지성

박지성이 옳았다. 그는 몇 주전, A매치 브레이크가 끝나면 부진했던 시즌 초반을 씻어버리겠다고 다짐했던 약속을 지켜나가고 있다.

돌아온 박지성은 최근 경기들에서 지난 시즌 팀의 중요 선수로 활약했던 당시의 폼을 되찾아가고 있었다.

이제 30줄을 바라보는 박지성은 무릎 부상으로 지난 세 시즌 동안 고생을 했었다. 다 합치면 9개월 넘게 부상으로 팀을 떠나 있었던 것. 그러나 박지성이 팀에 끼치는 공헌은 여전해 보인다.

토요일 토트넘전(2-0승)은 박지성의 시즌 두 번째 풀타임 출장 경기로 최근 풀타임 출장이 흔치 않았던 박지성에겐 좋은 기회였다.

이 날 경기에 나선 박지성은 매우 날카롭고 활기찬 모습을 초반부터 보여주며 아깝게 골대를 맞히는 멋진 슈팅을 보여주기도 했다.

박지성은 경기 내내 토트넘 선수들을 따라다니며 상대 공격을 효과적으로 봉쇄했고, 또 언제나처럼 공격을 도우는 역할을 함께 소화해냈다. 이는 박지성이 왜 퍼거슨 감독이 가장 아끼는 선수 중의 하나이며, 맨유 중원 엔진의 중요한 일원임을 보여주는 경기였다.

페이지 1 중 3 다음 » 


빛나는 박지성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의 스튜어트 메티슨의 토트넘전 평가

"그는 자기 자신의 평가에 매우 신중한 선수이다. 그러나 오랜만에 최고의 모습을 보여준 오늘 그는 칭찬을 즐길 필요가 있다" 평점 8점

박지성이 토트넘전 MoM에 오를 수 있을 것인가? 투표하러 가기

박지성의 월페이퍼를 다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