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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출신 득점자들

1. 파트리스 에브라: 209경기 2골

2. 로랑 블랑: 75경기 4골

3. 루이 사아: 124경기 42골

4. 미카엘 실베스트르: 361경기 10골

5. 에릭 칸토나: 185경기 82골

이들에 대해 토킹 레즈 게시판에서 추억을 나눠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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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November 2010  Report by A Bostock, Laura K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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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5: 프랑스 출신 선수들

지난 부르사스포르전, 가브리엘 오베르탕은 프랑스 출신 맨유 선수로 득점에 성공한 맨유 선수 대열에 합류하게 되었다. 그럼 무료 동영상과 함께 추억의 프랑스 출신 맨유 선수들의 득점 장면을 되새겨보자.

파트리스 에브라: 에브라, 득점 숫자를 2배로 늘리기를 고대하고 있다. 그의 첫 득점은 바로 로마를 상대로 대승을 거둘 때 일곱번째 득점.

로랑 블랑: 월드컵 우승에 빛나는 블랑의 첫 득점은 바로 멋진 헤딩슛이었다. 토트넘을 상대로 0-3으로 뒤지다 후반 다섯 골로 역전승을 할 때 함께 터져 나왔다.

루이 사아: 우리가 뽑은 사아의 득점 장면은 포르투갈 원정 도중 어려운 기술로 넣은 것. 2006/07시즌 벤피카 전

미카엘 실베스트르: 수비수로서 맨유에서 두 골을 뽑아낸 실베스트르의 최고 득점 장면은 바로 리즈를 상대로 올드 트라포드에서 성공시킨 헤딩 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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