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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11/2010  Report by Nick Coppack

천국으로부터의 팬들의 반응

맨유 팬들은 '토킹 레즈' 게시판을 통해 지난 블랙번 전에서 겪었던 일곱 번의 행복에 대해 얘기를 하고 나섰다.

여기 맨유 팬들이 직접 적은 그들의 찬사를 소개하고자 한다.

natedogg: "숨이 막히는 경기였다. 90분 내내 엉덩이가 의자에서 떠 있었다. 선수들의 노고에 정말 감동 받았다."

Man United R the Best: "정말 돋보이는 플레이였다. 첼시는 어려움을 겪게 될 것이다."

nunoproenca: "꿈을 꾸는 것이 아닐까 할 정도로 믿기지 않는다! 고맙다 맨유!"

ManUtdTrebleFan: "베르바토프의 득점은 마치 버스를 기다리는 것 같았다. 한 대가 오기를 학수고대했는데, 마침 다섯대나 한꺼번에 오는 것처럼!"

s_usa: "베르바토프르 까던 사람들은 어디로 갔지?"

freetrips: "루니가 있을 때 베르바토프는 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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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르바토프의 득점은 마치 버스를 기다리는 것 같았다. 한 대가 오기를 학수고대했는데, 마침 다섯대나 한꺼번에 오는 것처럼!"
-ManUtdTrebleFan

여러분도 블랙번전의 소감을 '토킹레즈 게시판'에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