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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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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 레인저스전 박지성 어록

박지성의 재치 있는 발언이 영국 언론의 관심을 사로 잡았다.

잉글랜드 축구 전문 웹사이트 ‘풋볼 365’는 박지성(29)의 “레인저스전은 한일전과 같다”는 말을 ‘금주의 어록(The Quotes Of The Week)’으로 선정했다.

박지성은 현지시간으로 24일 밤 스코틀랜드의 대표 클럽 레인저스와의 맞대결을 앞두고 현지 언론들과 인터뷰를 가졌다. 맨유와 레인저스의 경기는 단순히 잉글랜드와 스코틀랜드를 대표하는 클럽 간 맞대결의 의미를 넘어서 두 지역 간의 역사적, 문화적 갈등이 존재하고 있어 영국인들에게는 특별한 경기다.

박지성은 이 경기를 한일전과 비교하며 “우리는 일본과 역사적으로 긴 인연이 있다. 만약 한일전에서 질 경우 팬들로부터 바다에 빠지라는 말을 들어야 한다. 의심할 여지 없이 (한일전은) 우리에게 가장 큰 경기”라고 설명했다.

‘풋볼 365’는 박지성의 ‘한일전’ 발언 이외에도 카를로 안첼로티 첼시 감독의 ‘퍼거슨 비교’ 발언, 퍼거슨 감독의 ‘은퇴는 없다’ 발언 등 14건을 ‘금주의 어록’으로 선정했다.

▲’풋볼 365’가 선정한 금주의 주요 어록
“사람들은 날 퍼거슨 감독과 비교한다. 하지만 나는 그와 다른 위치에 있다. 그는 팀 전체를 통솔하지만 나는 단지 기술적인 지도만 한다. 다른 건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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